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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을 중심으로 발생한 '전세사기' 사건에서 정씨 부부와 아들에 대한 경찰 압수수색이 진행 중입니다. 피해자 134명이 190억원의 손실을 입었고, 수원 대책위원회는 피해 규모를 81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의 배경과 경찰의 조사에 대한 최신 업데이트를 살펴보세요.



경기 수원지역에서 발생한 '전세사기' 사건이 계속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정씨 부부와 아들에 대한 경찰 압수수색 및 사건의 배경, 피해 규모, 그리고 대응 조치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사건 개요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전세사기' 사건으로 알려진 사건에서 정씨 부부와 아들을 대상으로 17일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이 사건은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피해 임차인들의 고소로 시작되었습니다.
2. 압수수색의 목적
압수수색에서는 피해자들과의 계약 관련 문서와 범행 계획을 파악할 수 있는 서류를 중점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가족의 전자기기와 전자문서도 수색 대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3. 피해 규모
현재까지 접수된 고소장은 134건이며, 이로 인한 피해액은 약 190억원에 이릅니다. 수원지역의 피해액이 160억원을 차지하며, 나머지는 화성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 피해자의 이야기



피해자들은 정씨 부부와 빌라, 오피스텔에 대한 전세계약을 맺었지만 연락이 두절되면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일부 피해자의 임대차계약서는 아직 만료되지 않았지만 연락이 접촉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5. 피해 규모의 예상



피해 세대수는 671세대로 확인되었으며, 피해 규모는 81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 세대는 394세대이고, 이로 인한 손실은 475억원입니다.
6. 압수수색과 추가 대응



정씨 부부와 아들 명의로 등록된 건물은 79세대로 확인되었으며, 일부는 경매 예정이나 압류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경찰은 출국금지 조치를 취하고, 피해자들은 공인중개사 및 보조직원을 포함하여 다섯 명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7. 결론
수원을 중심으로 벌어진 '전세사기' 사건에서 경찰의 압수수색은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대응 조치를 취하는 과정이 계속되며, 사건의 최신 업데이트에 주목하겠습니다.
이로써 수원 '전세사기' 사건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사건의 진행과 결과를 주시적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